위닉스 에어워셔 ‘숨’, 9·10월 판매량 전년 동기비 300%↑

입력 2013-11-11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위닉스
위닉스의 에어워셔 판매량이 급증했다.

위닉스는 9월부터 두 달 동안의 에어워셔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00%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올해 에어워셔 브랜드 ‘숨’을 론칭하면서 TV광고, 홈쇼핑(CJ오쇼핑, 롯데홈쇼핑) 방송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실시한 결과로 분석된다.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전자제품 판매 전문 매장에서도 소비자들의 호응도가 높다는 게 위닉스 측 설명이다.

위닉스는 이달부터 난방기 가동으로 실내가 건조해지면서 판매가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위닉스 마케팅 관계자는 “가습기 살균제 파동 이후 잠재돼 있는 가습 수요가 위닉스 에어워셔 숨의 안정과 편의성,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에어워셔가 가습기를 대체하는 필수 가전으로 자리매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위닉스 에어워셔는 세계 최초로 물통을 제거한 슬라이딩 서랍식 수조 구조와 디스크 자동 세척 기능을 갖췄다. 또한 플라즈마웨이브(PlasmaWave) 공기정화 기술, 클린셀(Cleancel) 항균 기술, 물넘침 방지 등의 특허 기술을 적용해 2년 연속으로 대한산부인과의사회 공식 인증 추천제품으로 안전성을 공인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59,000
    • -0.41%
    • 이더리움
    • 3,427,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59%
    • 리플
    • 2,082
    • -0.1%
    • 솔라나
    • 129,700
    • +1.49%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509
    • +0.7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53%
    • 체인링크
    • 14,560
    • +0.76%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