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국감]‘숨은 실세’ 김철 “동양 사태, 계열사 대표로서 책임있다”

입력 2013-10-17 1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철 동양네트웍스 대표는 17일 동양그룹 사태에 대해 “계열사 대표로 책임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해 “동양 사태가 자신과 무관하냐”고 묻는 김용태 의원의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김 대표는 지난 15일 회사 홈페이지에 올린 해명글을 통해 동양매직과 웨스트파인 골프장, 이관희 서남재단 이사장의 오리온 주식 매각 등 그룹 구조조정을 위한 자산 매각에 관여했다고 밝혀 ‘숨은 실세’가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다.

당시 김 대표는 “작년 말 부도위기에 직면한 (주)동양의 요구로 이관희 이사장으로부터 대여받은 오리온 주식을 유동화(1500억원)해 동양레저, (주)동양 등의 자산을 인수했다”며 “애초 기업어음(CP)을 사달라는 요청을 받았으나 위험을 감수할 수 없어 자산으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6]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08] 특수관계인에대한출자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1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006,000
    • -2.37%
    • 이더리움
    • 4,600,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858,500
    • -1.77%
    • 리플
    • 2,856
    • -2.76%
    • 솔라나
    • 191,300
    • -3.63%
    • 에이다
    • 533
    • -2.74%
    • 트론
    • 455
    • -2.99%
    • 스텔라루멘
    • 315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00
    • -3.2%
    • 체인링크
    • 18,620
    • -2.21%
    • 샌드박스
    • 2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