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가정부' 김소현, 박근형에 따귀 맞고 좌절… 하염없이 눈물 '주룩주룩'

입력 2013-10-08 22: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김소현이 좌절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에는 은한결(김소현)이 할아버지 우금치(박근형)에게 따귀를 맞고 좌절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은상철(이성재)의 가출 소식을 접한 우금치는 한결을 불러놓고 “좌천 됐다는 데 어디간거야”라고 추궁했다. 이어 대답하지 못하는 한결에게 “애비라고 감싸느냐. 집안 꼴 잘 돌아간다”고 몰아붙였다.

이에 김소현은 “할아버지는 뭘 하셨는데요”라고 되물었다. 그리고 화가 난 나머지 “엄마가 그랬다. 할아버지는 주변사람 힘들게 한다. 할머니도 할아버지 때문에 돌아가셨다고 들었다”고 했다.

한결의 발언에 분노한 우금치는 “너 때문이다. 너 임신해서 결혼했다”며 한결의 따귀를 때렸다. 한결은 서운한 마음에 눈물을 흘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59,000
    • +3.89%
    • 이더리움
    • 3,542,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3.63%
    • 리플
    • 2,143
    • +1.32%
    • 솔라나
    • 130,300
    • +3.17%
    • 에이다
    • 375
    • +2.46%
    • 트론
    • 486
    • -2.02%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2.34%
    • 체인링크
    • 13,980
    • +0.94%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