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 창립 10주년 기념식 개최

입력 2013-10-0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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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카드 최대성 대표

티머니 발행 및 신교통카드 시스템 운영사인 한국스마트카드는 2일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2003년 10월 설립된 한국스마트카드는 2004년 7월 서울시 신교통카드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현재까지 시스템 운영 및 수도권 통합 요금 정산, 티머니카드 발행 등을 하고 있다.

창립식은 ‘티머니 10년, 다시 쓰는 새 역사’라는 주제로 1,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는 기념사, 내빈축사,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는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창립식에는 한국스마트카드의 고객사인 버스, 지하철, 택시 등 교통운송기관 관계자와 LG CNS, 에이텍 등 주요 주주사, 이통사, 신용카드사, 유통제휴사, 솔루션업체 등 주요 협력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국스마트카드 최대성 대표이사는 “티머니 10년의 역사를 되돌아 보고 이를 교훈 삼아 고객과 함께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한국스마트카드의 제2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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