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9월 PMI, 52.5…2011년 2월 이후 최고

입력 2013-09-30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의 9월 구매관리자지수(PMI)가 2011년 동일본대지진 이후 최고치로 상승했다고 주요 외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킷과 일본자재관리협회(JMMA)가 발표한 일본의 9월 PMI는 52.5(계절조정)로 전월의 52.2로에서 상승했다. 이로써 일본의 PMI 경기는 7개월 연속 확장세를 지속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 2011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PMI는 50을 기준으로 경기 확장과 위축이 갈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2,000
    • -0.26%
    • 이더리움
    • 3,446,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07%
    • 리플
    • 2,137
    • +0.09%
    • 솔라나
    • 128,300
    • +1.02%
    • 에이다
    • 374
    • +1.91%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9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86%
    • 체인링크
    • 13,960
    • +1.6%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