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망, 스타들의 '잇아이템'?…김우빈·고소영 등 화제

입력 2013-09-2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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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망, 발망 맨투맨

(유지안 인스타그램)

'김우빈 발망사건'으로 패션 브랜드 '발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우빈 발망사건'은 최근 열애사실을 밝힌 김우빈이 팬에게 받은 발망의 고가 한정판 맨투맨을 여자친구인 유지인이 입어 논란이 된 사건이다.

이번 사건으로 '발망'이 네티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프랑스 명품브랜드 '발망'은 고소영 등 최고의 여배우들이 애용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국내 연예인이 가장 많이 구매한 고가의 패션 브랜드 5위로 꼽히기도 했다.

과거 발망은 뮤지션 정재형과 배우 이민호가 입어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일명 '구멍숭숭' 티셔츠로 불리운 발망 티셔츠는 허름한 모양새와는 다르게 45만원의 고가 티셔츠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지난 2009년 SBS 드라마 '스타일'에 출연한 김혜수가 598만원짜리 발망 청바지를 입고 나와 화제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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