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온라인 결제시장 진출

입력 2013-09-22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그룹이 온라인 결제시장에 진출한다.

신세계그룹은 최근 전자지급결제대행 법인인 신세계페이먼츠를 설립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세계페이먼츠는 이마트몰과 신세계몰 등 그룹 인터넷몰의 전자결제 시스템을 담당한다. 자본금은 총 20억원으로 이마트몰과 신세계몰이 지분 절반씩 보유했다. 현재 금융감독원에 전자금융업 등록절차를 진행 중이다.

앞서 신세계는 인터넷몰을 그룹 신 성장동력으로 삼고 전자결제 시스템 개선 방안을 강구해왔다.

그동안 수수료를 지불하고 KG이니시스 등 외부 전자결제 대행사를 이용해오던 신세계는 효율화를 위해 별도 회사를 차리기로 결정했다.

또 신세계는 범용 전자결제 시스템도 개발중이다. 이베이 계열의 ‘페이팔’과 같은 범용 전자결제 시스템을 개발해 인터넷몰 사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67,000
    • +0.05%
    • 이더리움
    • 2,705,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305,400
    • +1.8%
    • 리플
    • 1,460
    • -1.75%
    • 솔라나
    • 103,900
    • -0.1%
    • 에이다
    • 286
    • +6.32%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30
    • +2.99%
    • 체인링크
    • 11,610
    • +0.87%
    • 샌드박스
    • 58.7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