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가인, 지각비 "1분에 500원 1시간에 3만원…모아서 고기먹었다"

입력 2013-09-1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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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브아걸 가인이 지각비로 고기를 먹었다.

16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는 브아걸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한 가운데 가인이 지각비를 모아 고기를 먹으러 간 일화를 전했다.

가인은 “학교 끝나고 연습실을 가니까 자주 지각을 하는데 지각할 때마다 1분당 500원씩 돈을 받았다”며 “60분에 3만원 그렇게 계산을 해서 엄청나게 빚이 늘었다”고 과거를 폭로했다.

이에 제아는 “그때는 정말 돈이 없었다”며 “그렇게 돈을 모아 고기를 먹으러 갔다”고 설명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인 지각비, 언니들 심하다” “가인, 지각비 역시 강한 브아걸 언니들” “가인 지각비, 대박! 한 시간에 3만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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