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가인, 주식 투자 실패했던 ‘눈물의 재테크’ 고백

입력 2013-09-1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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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사진=뉴시스)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이 과거 주식 투자로 수천만원을 잃었다고 고백했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16일 브라운 아이드 걸스(이하 브아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브아걸은 녹화에서 과거 패러디 열풍을 낳으며 큰 사랑을 받았던 ‘아브라카다브라’의 음원수익이 100억 원이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가인은 음반시장을 강타한 음원 수익과 재테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던 도중, 수천만원을 주식에 투자해 투자액의 반 이상을 잃었던 흑역사를 고백했다. 증권사 직원의 속임에 넘어가 큰 돈을 잃은 가인은 증권회사에 항의 전화는 물론 분노의 악플러로 돌변했던 눈물의 재테크 사연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브아걸의 나르샤, 제아, 미료는 배고팠던 연습 시절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학교 수업 때문에 지각이 잦았던 가인에게 다른 멤버들은 1분에 500원씩 지각비를 차곡차곡 받아 고급레스토랑에서 고기를 사먹었던 과거사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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