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오로라공주' 전소민 VS 미란다커, 같은 가방 다른 느낌…가방 어디제품?

입력 2013-09-12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오로라 공주 캡쳐

‘오로라공주’ 전소민과 ‘글로벌 공주’ 미란다커가 같은 가방에 다른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6월 한국을 방문한 ‘미란다 커’는 네이비와 핑크 컬러가 믹스된 독특한 프린팅 블라우스와 스키니 진으로 감각적인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베이지 컬러 토트백을 들어 스타일리쉬함을 드러냈다.

지난 81회 방영된 ‘오로라공주’에서 전소민은 파스텔톤의 리본 포인트 원피스를 입고,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숄더백을 착용해, 청순함과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패션을 선보였다.

전소민과 미란다커가 선택한 가방은 글로벌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의 ‘크로커 콜드웰’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베이지 톤의 크로커 패턴에 토트백과 숄더백 투웨이로 활용이 가능해 패셔니스타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가방이다.

‘오로라공주’ 전소민과 미란다커 가방을 본 네티즌들은 “‘오로라공주’ 전소민과 미란다커, 둘의 마네킹 몸매 우열 가리기 힘들다” “‘오로라공주’ 전소민과 미란다커, 같은 가방 다른 패션이라 느낌 새롭다” “‘오로라공주’ 전소민과 미란다커, 둘의 패션, 올 가을 데이트룩으로도 손색 없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4,000
    • +0.97%
    • 이더리움
    • 2,981,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38%
    • 리플
    • 2,031
    • +1.04%
    • 솔라나
    • 126,000
    • +0.32%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2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22.83%
    • 체인링크
    • 13,160
    • +0.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