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많은 하한가]스포츠서울, 전 경영진 횡령배임설에 급락

입력 2013-09-06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포츠서울의 주가가 전 경영진의 횡령배임설에 개장과 동시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6일 오전 9시6분 현재 스포츠서울은 전일보다 79원(-14.99%) 급락한 448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23만6313주, 하한가 잔량은 258만여주에 달한다. 키움증권과 우리투자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도물량이 유입되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스포츠서울에 대해 전 경영진의 횡령, 배임 관련 보도에 대한 사실여부 및 구체적 내용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6일 오후 6시까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07,000
    • -1.45%
    • 이더리움
    • 2,879,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15%
    • 리플
    • 1,994
    • -1.04%
    • 솔라나
    • 122,000
    • -2.01%
    • 에이다
    • 374
    • -2.09%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2.69%
    • 체인링크
    • 12,740
    • -1.62%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