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엘, 해외법인 성장세 저조 -키움증권

입력 2013-08-30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30일 에스엘의 2분기 매출액 3012억원, 영업이익 104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고 밝혔다.

이현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계절적 성수기 효과와 현대차 주말특근 재개의 영향으로 에스엘의 매출은 회복세를 보였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미국과 인도의 성장세는 다소 저조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어 계절적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원가부담은 여전히 지속돼 수익성 하락의 주요원인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그는 “에스엘의 하반기 실적에 대한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미국법인의 손익개선은 2014년부터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57,000
    • +0.04%
    • 이더리움
    • 3,452,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51%
    • 리플
    • 2,135
    • +0.47%
    • 솔라나
    • 128,900
    • +1.5%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80
    • -1.84%
    • 스텔라루멘
    • 258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1.23%
    • 체인링크
    • 13,980
    • +1.3%
    • 샌드박스
    • 127
    • +1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