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구라 “신소율·배명호, 실제 잘될 것 같다”

입력 2013-08-29 0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명호와 신소율(사진 = MBC)

배우 신소율과 격투기 선수 배명호가 짝이 됐다.

28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격투기 선수 추성훈, 김동현, 배명호와 배우 신소율이 출연해 서로의 이상형을 공개하고 호감을 표시했다.

이날 신소율은 “추성훈, 김동현, 배명호 셋 중 누가 이상형이냐?”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얼굴은 배명호, 옷 스타일은 추성훈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김동현 선수는 피부가 하얗고 곱상하다”고 말했다.

미혼인 김동현과 배명호는 시종일관 신소율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배명호는 “신소율을 데뷔 때부터 눈여겨 봤다”며 ‘궁녀’, ‘나의 PS파트너’를 모두 챙겨봤다고 밝혔다. 방송 말미 신소율은 김동현과 배명호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했고, 배명호에게 백허그로 마음을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두 사람은 정말 잘될 가능성이 있다. 보통 녹화 끝나면 ‘수고하셨습니다’하고 가기 마련인데 배명호는 순수해서 정말 연락하기 때문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24,000
    • +0.68%
    • 이더리움
    • 3,470,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371,600
    • +0.13%
    • 리플
    • 1,973
    • -0.65%
    • 솔라나
    • 144,200
    • +6.42%
    • 에이다
    • 294
    • +0%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5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09%
    • 체인링크
    • 16,240
    • +2.14%
    • 샌드박스
    • 48.47
    • -0.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