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블루 다이아몬드, 경매가 212억원 전망

입력 2013-08-28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는 10월 소더비 경매에 나올 세계 최대 블루 다이아몬드. 블룸버그

세계에서 가장 큰 최상급 블루 다이아몬드가 오는 10월 홍콩 경매에서 1900만 달러(약 212억원)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리미어 블루’로 불리는 둥근 모양의 이 다이아몬드는 7.59캐럿으로 오는 10월7일 소더비에서 경매에 부쳐질 계획이다.

색상이 있는 다이아몬드는 보석시장에서 최고급으로 평가받고 있다.

‘팬시 인텐스 핑크’다이아몬드는 지난 2010년 11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4560만 달러에 팔렸다.

가이 버튼 핸콕 이사는 “희귀 다이아몬드는 드물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몰린다”면서 “사람들은 투자의 목적으로 색상이 있는 다이아몬드를 사기도 하고 헤지의 수단으로 투자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버튼 이사는 “둥근 다이아몬드는 가장 인기있다”면서 “또 색깔이 들어간 다이아몬드는 홍콩과 중국 투자자들에게 호소력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2: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30,000
    • -0.6%
    • 이더리움
    • 3,460,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370,100
    • -0.7%
    • 리플
    • 1,953
    • -2.59%
    • 솔라나
    • 141,000
    • +4.37%
    • 에이다
    • 291
    • -1.36%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1.99%
    • 체인링크
    • 16,020
    • +0.82%
    • 샌드박스
    • 48.14
    • -2.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