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지, 오는 22일 정규 앨범으로 데뷔… 비주얼 살아있네

입력 2013-08-1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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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뮤직)
그룹 허니지(Honey G)가 오는 22일 데뷔 앨범을 발표한다.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공개된 사진은 포토그래퍼 홍장현의 작품으로, ‘슈퍼스타K 4’ 당시보다 훨씬 슬림하고 댄디해진 세 멤버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총 10개의 트랙으로 채워진 정규앨범이라 눈길을 끈다.

허니지는 오는 19일 네이버 뮤직을 비롯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선공개곡 ‘그대’의 티저 영상을 선보인다. 이어 20일 ‘그대’의 음원을 공개하고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그대’의 티저 영상은 같은 소속사 선배인 버스커버스커 멤버 김형태가 연출을 맡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남다른 후배 사랑을 보이기도 했다.

소속사 청춘뮤직은 “외적 변화는 물론, 음악적으로도 많이 노력하고 달라진 허니지의 모습을 기대해달라”며 “언제나 좋은 음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그런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허니지는 지난해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4’ 심사위원 이승철이 참가자 배재현 권태현 박지용을 모아 결성시킨 그룹이다.

한편 허니지는 오는 20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 앨범의 첫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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