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박근형, 아쉬운 마음 안고 귀국…할배들 '섭섭'

입력 2013-08-09 22: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꽃보다 할배' 박근형이 꽃할배 일행과 아쉬운 작별을 했다.

9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6회에는 9박 10일 일정의 유럽여행 중 절반이 지나 스위스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되는 꽃할배들(이순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꽃할배 일행은 헬기를 타고 마터호른을 찾는 등 스위스 여행을 이어갔지만 박근형은 개인 스케줄로 스위스 여행 도중 서울로 돌아와야 했다.

신구에 이어 두 번째로 귀국을 하게된 박근형은 여행을 도중에 마무리 하는 것에 굉장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박근형은 "정말 즐거웠고 많은 생각도 하게 했다"며 "드라마에서 근엄하게 있다가 여기에서 내 본래 모습이 들통난 것 같기도 해서 걱정이다"며 멋쩍어 했다.

할배들 네 명중 신구와 박근형이 빠지니 분위기 또한 눈에 띄게 가라 앉았다.

특히 이순재는 "박근형이 있어야 남 흉도 보고 옛날 이야기도 하는데 없으니까 적막강산이다"고 말하며 박근형의 빈자리에 허전함을 느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06,000
    • +3.32%
    • 이더리움
    • 3,543,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3.63%
    • 리플
    • 2,129
    • +0.33%
    • 솔라나
    • 129,200
    • +1.57%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487
    • -1.81%
    • 스텔라루멘
    • 265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1.61%
    • 체인링크
    • 13,900
    • -0.36%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