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유가 0.4% ↓...중동 생산 증가

입력 2013-08-06 0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유가가 5일(현지시간) 하락했다. 중동의 주요 산유국인 리비아의 원유 생산량이 이전 수준으로 회복했다는 소식이 재료로 작용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이날 거래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9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38센트(0.4%) 내린 배럴당 106.56달러를 기록했다.

리비아 석유장관은 원유 생산량이 하루 70만배럴 수준으로 회복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주 리비아의 하루 산유량은 원유 노동자들의 파업으로 33만배럴로 감소했다.

미국의 지표가 개선된 것은 유가 하락폭을 줄이는 재료로 작용했다.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는 7월 비제조업(서비스업) 지수가 56.0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시장 전망치 53.1을 넘어서는 것이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거래된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32센트, 0.29% 내린 배럴당 108.63달러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38,000
    • +1.82%
    • 이더리움
    • 2,632,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1.34%
    • 리플
    • 1,737
    • +1.46%
    • 솔라나
    • 109,000
    • +4.51%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1
    • +1.45%
    • 스텔라루멘
    • 327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1.49%
    • 체인링크
    • 12,090
    • +1.26%
    • 샌드박스
    • 93.29
    • +21.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