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영유아도 펜션서 추가요금, 좀 과하시네~

입력 2013-07-31 1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부 펜션이 영유아부터 1인 추가요금을 받고 있어 기준이 과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는 보도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은 다양했다.

일부는 “펜션 예약하고 갔는데 0세 아기 추가요금 내라더라. ‘고객님 아기도 하나의 인격체입니다’ 하던데”, “임신한 애도 돈 받지 그러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펜션 운영합니다. 24개월 이상만 만원 추가요금 받는데, 애 있는 가족들 왔다 가면 난리도 아닙니다. 침대 밑에서 기저귀가 나오고, 애기가 토해놓은 것 치우지도 않고 가고. 정말 힘듭니다”, “애들 데리고 왔으면 제발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 좀 주지 마라. 지난 휴가 펜션 옆방에서 내내 애 울어서 잠을 못 잤음” 등의 댓글도 많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62,000
    • +1.85%
    • 이더리움
    • 2,613,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2.03%
    • 리플
    • 1,739
    • +2.11%
    • 솔라나
    • 108,700
    • +5.43%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326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00
    • +2.58%
    • 체인링크
    • 12,020
    • +1.95%
    • 샌드박스
    • 86.56
    • +1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