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은, 디오픈 최종일 9오버파 중위권…김경태, 연속 더블보기 수모

입력 2013-07-21 22: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스튜디오PGA)

‘바람의 아들’ 양용은(41ㆍKB금융그룹ㆍ사진)도 스코틀랜드의 바람은 극복하지 못했다.

21일 스코틀랜드 뮤어필드 골프장(파71ㆍ7192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ㆍ우승상금 140만5000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로 1오버파 72타를 쳤다. 이로써 양용은은 최종합계 9오버파 293타로 중위권에 머물렀다.

1번홀(파5) 보기로 불안한 출발을 보인 양용은은 5번홀(파5) 버디로 분위기를 반전시켰고, 9번홀(파5)에서 다시 한 타를 줄여 전반 라운드를 언더파로 마쳤다. 그러나 10번홀(파4) 보기로 스코어는 원점이 됐다. 이후 15번홀(파4)까지 파 행진을 이어가던 양용은은 16번홀(파3)에서 아쉽게 한 타를 더 잃었다.

한편 김경태(27ㆍ신한금융그룹)는 17, 18번홀에서 연속 더블보기를 범하며 2오버파 73타를 쳐 최종합계 15오버파 299타로 중위권 도약에 실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55,000
    • -0.66%
    • 이더리움
    • 3,040,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69,200
    • -2.77%
    • 리플
    • 1,677
    • +0.12%
    • 솔라나
    • 125,000
    • -1.57%
    • 에이다
    • 255
    • -1.16%
    • 트론
    • 430
    • +2.38%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1.53%
    • 체인링크
    • 14,970
    • -3.23%
    • 샌드박스
    • 60.2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