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주’ 임혁ㆍ김영란 “전소민 빨리 며느리 됐으면…”

입력 2013-07-1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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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방송화면 캡처)

‘오로라공주’ 설국(임혁 분)과 안나(김영란 분)가 드라마 촬영장을 몰래 찾아갔다

17일 저녁 방송된 MBC 드라마 ‘오로라 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42회에서는 오로라(전소민 분)를 둘러싼 주변의 관심이 흥미롭게 그려졌다.

설설희(서하준 분)의 여인에 대해 궁금해 하던 아버지 설국과 안나는 오로라의 드라마 촬영장을 찾아갔다.

설국과 안나는 들키지 않기 위해 옷을 갈아입고 선글라스를 끼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한 후 촬영장에 간다. 촬영장에서 오로라는 박지영(정주연 분)과 비오는 장면 촬영을 한다. 오로라는 촬영 중 쓰고 있던 우산이 갑자기 고장이 났다. 우산이 하나밖에 없던 촬영장은 분주해진다. 이때 우산을 들고 있던 설국과 안나는 우산을 빌려준다.

촬영장에서는 설국과 안나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설국은 때를 틈 타 함께 셀카를 찍어달라고 부탁한다. 박지영은 자신과 함께 사진을 찍어달라는 줄 알고 나섰다가 망신만 당했다. 오로라는 기쁜 마음으로 사진을 찍어준다. 설국과 안나는 오로라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고 오로라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갖는다.

반면 안나는 이미 오로라에 대해 알고 있다. 자주 가는 헤어숍에서 만난 일이 있기 때문이다. 안나는 그때 오로라에 대해 좋은 인상을 받았다. 오로라는 안나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대답해주면서 싹싹한 모습을 확인했다.

결국 설국과 안나는 오로라에게 푹 빠지게 된다. 오로라와 사진을 찍은 설국은 오로라의 외모를 칭찬하며 며느리로 맞을 날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16일 방송된 ‘오로라공주’ 41회는 12.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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