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내현 의원, 성희롱 발언 파문 '공식 사과'

입력 2013-07-17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당 임내현(광주 북구을) 의원이 최근 기자들과 오찬에서 무심코 내뱉은 성희롱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임 의원은 17일 오후 광주시의회에서 자청한 기자간담회를 통해 "저의 적절치 못한 발언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상처를 입었을 해당 기자분과 국민 여러분에게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임 의원은 "앞으로 언행에 각별히 주의하고 의정활동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 의원은 지난 16일 일부 기자들과의 가진 오찬에서 "서부 총잡이가 죽는 것과 붕어빵이 타는 것, 처녀가 임신하는 것의 공통점은 너무 늦게 빼는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64,000
    • -3.17%
    • 이더리움
    • 2,917,000
    • -4.36%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3.04%
    • 리플
    • 2,007
    • -2.86%
    • 솔라나
    • 125,100
    • -3.84%
    • 에이다
    • 381
    • -3.54%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2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3.64%
    • 체인링크
    • 12,920
    • -4.08%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