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태양광 관련주, 중국발 훈풍 하루만에 끝…동반하락

입력 2013-07-1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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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관련주가 동반하락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 28분 현재 OCI는 전일대비 0.66%(1000원) 내린 15만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화케미칼은 1.08% 내린 1만8400원, 넥솔론은 4.22% 하락한 1135원을 나타내고 있다. 웅진에너지는 0.98%, 신성솔라에너지도 3.98% 급락하고 있다.

전일 태양광 관련주가 동반 강세를 나타낸 것은 중국발 호재 때문이다. 중국 국무원은 오는 2015년까지 태양광 에너지 생산능력을 현재 수준의 4배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2015년까지 매년 10기가와트의 태양광 에너지 생산능력을 확충, 2015년까지 총 35기가와트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겠다고 발표했다.

중국 정부가 태양광 발전용량을 대폭 확대한다는 소식에 급등했던 태양광 관련주는 차익매물이 출회되며 하루만에 동반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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