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 아시아나항공 사고기에 탔던 객실 승무원들이 지난 11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마중나온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을 보자마자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입력 2013-07-12 09:42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 아시아나항공 사고기에 탔던 객실 승무원들이 지난 11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마중나온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을 보자마자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주요 뉴스
많이 본 뉴스
기업 최신 뉴스
마켓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