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기관 매도에 나흘째 약세

입력 2013-06-24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기관의 매도에 하락세로 돌아서며 나흘째 약세를 이어갔다.

24일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전일보다 3.05포인트(-1.29%) 내린 233.60에 장을 마감했다.

상승세로 출발한 이날 지수선물은 외국인의 매도에 이내 급락세로 전환했다. 이후 지수선물은 오후 들어 기관의 매도물량이 늘어나면서 낙폭을 이어갔다.

투자자별로 살펴보면 기관이 1235계약 순매도를 보인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41계약, 1738계약 순매수를 기록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1681억원, 1867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3549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23만2293계약, 미결제약정은 1868계약 줄어든 11만4706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1: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43,000
    • -0.79%
    • 이더리움
    • 3,455,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1.2%
    • 리플
    • 1,946
    • -3.04%
    • 솔라나
    • 140,200
    • +3.77%
    • 에이다
    • 290
    • -1.69%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2.07%
    • 체인링크
    • 15,950
    • +0.5%
    • 샌드박스
    • 48.46
    • -2.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