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해명 "고현정이랑 친하면 안되는 거니?"

입력 2013-06-19 1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준희 해명

고준희가 고현정과의 친분과시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8일 고준희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고현정 사랑해요. 깜짝 방문을 위해 3주 동안 스케줄 조정해서 방문한 ‘여왕의 교실’. 우리 여왕님은 오랜만에 만나도 여전히 최고! 안젤리나 졸리 각선미 고현정! 쪽. 깜짝 방문에 정말 깜짝 놀란 우리 언니. 드라마팀 스틸 기사님 덕분에 같이 찍은 사진이 10년 만에 생겼다”라는 글과 함께 고현정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해당 사진은 ‘고준희, 고현정과 친분과시’라는 보도와 동시에 스케줄까지 조정했다는 구설수가 이어졌다.

이에 고준희는 “아! 제 스케줄을 조정했다는 게 아니고 현정 언니 세트 촬영 때 가려고 현정 언니 매니저님과 드라마팀 스케줄 상황 기다렸다는 얘기입니다. 오해하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어떤 기자님이 친분 과시라고 기사 내셨는데. 너무 상처되네요. 응원도 못하겠어요. ‘여왕의 교실’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고준희 해명에 대해 네티즌들은 “고준희 해명 할만큼 속상했나보다”, “고준희 해명 듣고 오해풀었어요”, “고준희 해명도 귀엽네”, “고준희는 고현정이랑 친하면 안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49,000
    • +0.98%
    • 이더리움
    • 2,599,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0.64%
    • 리플
    • 1,727
    • +0.82%
    • 솔라나
    • 107,500
    • +3.46%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3
    • +1.65%
    • 스텔라루멘
    • 322
    • -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2.47%
    • 체인링크
    • 11,920
    • +0.17%
    • 샌드박스
    • 89.13
    • +15.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