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준수, 지아앓이 "외간 여자집에 가면 어떡해…완전 헤벌쭉”

입력 2013-06-16 1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준수가 지아앓이를 했다.

1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충주에 위치한 분교를 찾아 캠핑을 즐기는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이종혁 아들 준수가 잠을 잘 시간에도 불구하고 송종국 아들 지아와 함께 놀고 싶어 하는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준수는 이종혁이 양치질하고 잠을 자자고 설득했지만 잠을 자지 않고 텐트를 나섰고, 그런 아들의 모습을 본 이종혁은 “어딜가냐”고 물었다. 이에 준수는 “송지아 집”이라는 말을 남긴 채 자신의 텐트를 떠나 지아네 텐트로 향했다.

이종혁은 준수를 따라 지아네 텐트를 찾아가 “준수야 뭐해? 외간 여자 집에 가면 어떡하냐. 지아 좋아하는구나. 너무 좋아하는 티 내지마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준수는 “응. 아냐 그냥 보는거라고.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고 말하며 지아 옆에서 함박 웃음을 지었다.

이종혁은 “준수 완전 헤벌쭉이다”라고 덧붙였다.

준수 지아앓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준수 지아앓이, 준수 너무 귀여워” “준수 지아앓이, 준수 헤벌쭉~티내면 어떻게” “준수 지아앓이, 아빠 어디가 준수가 살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83,000
    • +1.26%
    • 이더리움
    • 3,146,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51%
    • 리플
    • 2,106
    • +2.18%
    • 솔라나
    • 133,100
    • +3.02%
    • 에이다
    • 393
    • +2.08%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9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3.09%
    • 체인링크
    • 13,710
    • +2.16%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