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급락ㆍ저가 매수유입…채권금리 하락

입력 2013-06-13 1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 금리가 코스피 급락과 저가 매수성 자금유입 영향으로 하락했다.

13일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0.06%포인트 하락한 2.82%을 기록했다. 5년물은 0.05%포인트 떨어진 연 3.03%, 10년물도 전일 대비 0.06%포인트 하락해 3.25%를 나타냈다. 국고채 20년물과 30년물은 전일보다 각각 0.05%, 0.04% 내리면서 3.38%, 3.45%를 기록했다.

통안채 1년물은 전 거래일 대비 0.05%포인트 하락한 연 2.61%, 2년물 금리도 0.06%포인트 내린 2.77%로 장을 마쳤다.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전일과 동일한 2.69%, 기업어음(CP) 91일물도 2.73%로 변동이 없었다.

3년 만기 국채선물 6월물은 전날보다 15틱 오른 105.99로 마감했다. 기관이 7798계약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9221계약의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02,000
    • +1.94%
    • 이더리움
    • 2,978,000
    • +3.55%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3%
    • 리플
    • 2,008
    • +0.9%
    • 솔라나
    • 125,100
    • +3.47%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1.8%
    • 체인링크
    • 13,180
    • +4.11%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