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영화관 매점 시중의 4배, 배보다 배꼽일세

입력 2013-06-13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관 매점에서 파는 팝콘·나초·에이드 같은 간식값이 시중의 4배 수준이라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비싸다 비싸다 하면서도 분위기상 안 먹을 수도 없고”, “솔직히 영화 티켓 가격보다 간식값이 더 들어”, “두메산골 오지에 있는 영화관이라면 이해가 되지만 이건 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은 “영화관에 외부 음식 반입 가능합니다. 아직도 모르셨군요!”, “저도 가까운 마트에서 음료랑 간식거리 사서 갑니다.”, “난 남자. 간혹 영화관 매점에서 안 사면 짠돌이라고 욕하는 여자 분들 있는데 그러지 맙시다!”라는 주장도 나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96,000
    • +0.98%
    • 이더리움
    • 2,596,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0.37%
    • 리플
    • 1,726
    • +0.82%
    • 솔라나
    • 107,300
    • +3.37%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3
    • +1.86%
    • 스텔라루멘
    • 323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2.47%
    • 체인링크
    • 11,930
    • +0.42%
    • 샌드박스
    • 89.35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