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3대 악재’ 여파로 지지율 하락

입력 2013-05-31 0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퀴니피액대학팀이 지난 22∼28일 전국 등록 유권자 14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오바마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율이 4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지지하지 않는다는 의견은 49%에 달했다.

지난 5월1일 공개한 조사에서는 지지율 48%와 반대의견 45%를 기록했다.

조사팀은 국세청(IRS)에 의한 표적 세무조사·AP통신 통화기록 압수, 리비아 벵가지 사태 보고서 조작 의혹 등 이른바 ‘3대 악재’의 영향이 본격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무당파의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37%에 불과했으며 국정수행 방식에 반대하는 의견이 무려 57%에 달했다.

공화당원은 9%만이 오바마 대통령을 지지했으며 반대의견은 86%나 됐다.

반면 민주당원들은 87%가 오바마 대통령에 지지를 보냈으며 8%만이 반대의견을 피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16,000
    • +0.41%
    • 이더리움
    • 3,705,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440,100
    • +23.42%
    • 리플
    • 2,110
    • +4.87%
    • 솔라나
    • 158,600
    • -0.19%
    • 에이다
    • 336
    • +1.82%
    • 트론
    • 460
    • -1.29%
    • 스텔라루멘
    • 289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20
    • +17.83%
    • 체인링크
    • 17,550
    • -0.17%
    • 샌드박스
    • 55.59
    • +2.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0
    • FLock $5.7M · 유통량 41% D-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