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여대생 참혹 변사체에 네티즌 '부글부글' "범인 꼭잡자!"

입력 2013-05-28 0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TN 캡처)

25일 새벽 실종됐던 대구 여대생 남모(23)씨가 경북 경주시 건천읍의 한 저수지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것과 관련 네티즌들이 분개하고 있다.

27일 대구 중부경찰서 브리핑에 따르면 대구 여대생 남씨의 시신은 26일 오전 10시 반 저수지를 찾은 낚시객에 의해 처음 발견됐다고 한다.

특히 경찰은 발견된 남씨의 시신에 대해 "윗니 3~4개가 부러져 있었고, 하의가 벗겨져 있었으며, 얼굴을 포함한 신체 부위에 심한 타박상의 흔적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로 남씨가 탑승했던 택시 운전사를 지목, 그를 추적하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대구여대생, 성폭행같은 느낌...딸가진부모들 불안해서..영","범인 반드시 찾아야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7,000
    • +0.49%
    • 이더리움
    • 2,694,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26%
    • 리플
    • 1,452
    • +0.62%
    • 솔라나
    • 104,800
    • +1.75%
    • 에이다
    • 283
    • -1.05%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3.47%
    • 체인링크
    • 11,620
    • +0.69%
    • 샌드박스
    • 58.06
    • -1.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