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가슴노출에 외국 네티즌 "커? 뭐가 커... 킴 카다시안 사진으로 안구 정화해야지"

입력 2013-05-22 2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란다 커 가슴 노출 사고

미국 란제리 '빅토리아시크릿'의 간판으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자신의 화장품 브랜드 '코라' 화보를 촬영하던 도중 가슴을 적나라하게 노출해 곤욕을 제대로 치르고 있다.

가슴 노출 사진이 유력 타블로이드지 인터넷판에 노출되면서 온라인에서는 그녀의 빈약한 가슴을 평가하는 글이 줄을 잇고 있다.

해외 네티즌들은 "가슴은 어디 있는 거야. 별로 볼 것도 없구먼." "실망이야." "나 미란다 커 가슴을 보고 말았어.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네." "미란다커 고의적인 사고인 걸. 브라를 하고 있지 않은 것 보면 알지." "미란다커 때문에 눈 버렸네. 킴 카다시안 사진이나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이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으로 얼룩져 [상보]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28,000
    • -0.08%
    • 이더리움
    • 3,449,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52%
    • 리플
    • 2,117
    • -0.84%
    • 솔라나
    • 128,300
    • +0%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1.01%
    • 체인링크
    • 13,880
    • -0.86%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