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증시, 폭우로 개장 연기

입력 2013-05-22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콩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홍콩증권거래소가 개장을 연기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홍콩증권거래소는 웹사이트에 “증시 개장이 폭풍우 경보가 해제되고 최소 2시간이 지난 이후까지 지연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콩은 이날 ‘블랙’폭풍 경보를 발령했으며 시간당 70㎜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홍콩증권거래소의 개장을 비롯해 출근·등교 시간이 연기됐다고 통신은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76,000
    • +0.67%
    • 이더리움
    • 2,600,000
    • +0%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1%
    • 리플
    • 1,725
    • -0.23%
    • 솔라나
    • 111,200
    • +3.06%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4
    • +0%
    • 스텔라루멘
    • 321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39%
    • 체인링크
    • 11,980
    • +0.5%
    • 샌드박스
    • 86.81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