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ELS·DLS 10종 출시

입력 2013-05-14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금융투자협회로부터 독창성을 인정받아 4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취득한 ‘킹크랩 ELS’ 를 포함한 파생결합증권 10종을 16일 오후 2시까지 총 700억 규모로 판매한다.

이 중 ‘미래에셋 제4780회 킹크랩 ELS’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6.45%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2년의 상품으로, KOSPI200지수가 기준시점 대비 40%이상 상승하거나 하락하지 않으면 연 6.45%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 상품은 기존 스텝다운형 상품과 비교해 상단과 하단에 모두 조기상환 조건 및 녹인배리어(Knock-In Barrier:손실한계선)을 두어 기존 상품 대비 수익률을 2배 정도 높인 특징이 있고, 낮은 변동성 및 박스권 장세에 효과적인 투자수단이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미래에셋증권은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 ELS 및 금(London Gold PM Fixing), 은(London Silver Midday Fixing), 북해산 브렌트 원유(Brent)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DLS를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이번 상품의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미래에셋증권 지점이나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39도까지 치솟는다⋯수도권ㆍ광양 폭염중대경보 [날씨]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태풍 '돌핀' 이어 '찬홈' 등장…예상 경로에 한국 '한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09: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97,000
    • +0.74%
    • 이더리움
    • 2,709,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302,900
    • -0.03%
    • 리플
    • 1,506
    • -1.25%
    • 솔라나
    • 105,000
    • +0.38%
    • 에이다
    • 271
    • -0.37%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11%
    • 체인링크
    • 11,590
    • +0.26%
    • 샌드박스
    • 59.47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