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미국 실리콘밸리에 사무실 낸다

입력 2013-05-13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프트뱅크가 미국 실리콘밸리에 이동통신사 사무실을 열 계획을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프트뱅크의 이같은 계획은 스프린트넥스텔 인수와 관련된 것으로 사무실에는 최대 1000명의 직원을 고용할 예정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소프트뱅크는 최근 미국의 이통사 스프린트넥스텔을 인수해 미국 시장을 집중 공략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인수가는 201억 달러로 제시하고 있다.

소프트뱅크 경영진은 이미 실리콘밸리에서 스프린트넥스텔과 매월 회의를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은 스프린트넥스텔에 창의력을 불어넣고 인수 후에도 적극적 회장의 자리를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다.

손 회장은 지난 주 “나는 소프트뱅크의 자본과 노하우는 물론 내 자신을 실리콘밸리에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프트뱅크는 255억 달러를 제시한 위성방송업체 디시네트워크와 스프린트넥스텔의 인수를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33,000
    • -1.03%
    • 이더리움
    • 3,034,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358,800
    • -4.4%
    • 리플
    • 1,611
    • -4.96%
    • 솔라나
    • 122,400
    • -0.24%
    • 에이다
    • 254
    • +0.79%
    • 트론
    • 433
    • +0%
    • 스텔라루멘
    • 21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0.09%
    • 체인링크
    • 14,700
    • -0.74%
    • 샌드박스
    • 58.8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