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통큰선물 "구가의서 스태프 동료배우에 피자 쐈다"

입력 2013-05-13 01:22

이승기 통큰선물이 화제다.

지난 11일 이승기는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서'의 연이은 촬영으로 고생하는 스태프와 동료배우들을 위해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피자헛의 치즈바삭 피자를 쐈다.

현장에 있던 스태프는 "촬영이 길어지면 제때 식사를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피자를 직접 준비해줘 오랜만에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었다" 며 고마움을 표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는 이승기와 배우들이 촬영 의상을 그대로 입은 채 피자를 먹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 통큰선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승기 정말 통이 크다", "훈훈한 모습 보기 좋다", "피자 맛있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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