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유업계 밀어내기, 완전 노예계약일세

입력 2013-05-09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양유업 사태’를 계기로 유업계의 ‘밀어내기’ 실태조사가 대대적으로 이뤄진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회의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남양 조폭 영업사원 덕에 다 털리는구나”, “서울우유·한국야쿠르트 좋다 말았네”, “그럼 뭐하나. 또 수박 겉핥기식으로 조사하다 과징금 몇 푼 물리고 말겠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밀어내기 관행을 모르진 않았을 테고. 그동안 묵인해오다가 사건이 터지니까 등 떠밀려 조사하는 거잖아”, “밀어내기는 우리나라 대기업과 연계된 모든 갑을 관계가 안고 있는 문제다. 가맹계약서 자체가 노예계약이라는 씁쓸한 사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결혼식보다 무서운 추가금”...손해 안 보려면? [카드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63,000
    • +2.41%
    • 이더리움
    • 3,532,000
    • +3%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5.35%
    • 리플
    • 2,148
    • +1.08%
    • 솔라나
    • 129,800
    • +2.45%
    • 에이다
    • 378
    • +2.44%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68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1.49%
    • 체인링크
    • 14,040
    • +1.59%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