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인천 송도 쉐라톤 인천호텔 매각 추진

입력 2013-04-23 2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 송도 국제업무단지에 있는 쉐라톤 인천호텔이 매각된다.

23일 대우건설 관계자는 "재무구조 개선과 현금 확보 차원에서 호텔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며 "매각 금액은 1000억원 내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산한금융투자증권이 매각 자문은 맡았다. 이르면 이번 주 중 투자설명서(IM)를 잠재 인수 후보군에 발송할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국내 특급 호텔들이 매각 측에 인수 검토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쉐라톤 인천호텔은 총 연면적 5만3202㎡로 지하 2층부터 지상 22층으로 규모의 특1급 호텔이다. 2009년에 개장했으며 총 321개 객실을 운영 중이다.

현재 쉐라톤 인천호텔은 대우건설의 100% 자회사인 대우송도호텔이 소유하고 있으며 대우건설의 자산 매각 과정에서 매물로 나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57,000
    • +0.02%
    • 이더리움
    • 3,374,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05%
    • 리플
    • 2,040
    • +0.05%
    • 솔라나
    • 124,200
    • -0.24%
    • 에이다
    • 368
    • +0.82%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0.38%
    • 체인링크
    • 13,610
    • -0.07%
    • 샌드박스
    • 108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