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보면 화나는 사진 "파우치 열어보니...여자들 대공감"

입력 2013-04-16 1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여자들 보면 화나는 사진'이 SNS 상에서 네티즌들에게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들 보면 화나는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여자 파우치 안의 화장품들이 담겼다.

문제는 마스카라, 섀도우, 라이너 등 여성 화장품 사이로 병에 담긴 '피그먼트'가 쏟아진 것.

피그먼트는 색조화장품의 한 종류로 가루로 만들어진 섀도우를 일컫는 명칭이다. 발색력이 섀도우보다 강하고 화려한 색감으로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화장품이다. 그러나 비전문가가 바르기엔 어렵고 보관도 쉽지 않아 자칫 사진 속 상황이 벌어지는 경우가 왕왕 생긴다.

네티즌들은 "여자들만 알 수 있죠", "피그먼트 잘 쓰면 대박인데 관리가ㅠㅠ", "새 파우치에 깨끗이 정리해서 넣었는데 저러면 정말 화나죠"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59,000
    • +0.35%
    • 이더리움
    • 3,453,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37%
    • 리플
    • 2,123
    • -0.52%
    • 솔라나
    • 128,400
    • +0.08%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43%
    • 체인링크
    • 13,930
    • -0.21%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