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대회 제패 박인비, 세계랭킹 2위로 껑충

입력 2013-04-10 0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뉴시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장식한 박인비(25)가 세계랭킹도 함께 점프했다.

박인비는 9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평균 9.25점을 받아 세계랭킹 2위에 올랐다.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평균 9.36점으로 1위를 지켜냈다. 다음주 개막하는 롯데챔피언십 결과에 따라 세계랭킹 1위 자리가 바뀔 수 있다.

세계랭킹 2, 3위였던 청야니(대만)와 최나연(26·SK텔레콤)은 각각 한 계단씩 떨어졌다.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유소연(23·한화)은 평균 6.81점을 획득해 지난주 9위에서 5위로 4계단이나 점프했다. 신지애(25·미래에셋)는 7위에 랭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7,000
    • +1.15%
    • 이더리움
    • 3,104,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11%
    • 리플
    • 2,077
    • +1.12%
    • 솔라나
    • 130,000
    • +0.93%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44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3.51%
    • 체인링크
    • 13,590
    • +2.41%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