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의 이대호(31)가 시즌 첫경기서 2루타만 2개를 뽑아냈다.
이대호는 29일 일본 지바 QVC마린필드에서 열린 지바롯데 마린스와의 개막전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출장해 2루타만 2개를 뽑아내며 5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이대호는 시범경기에서 타율 4할2푼9리 맹타를 휘둘렀다.
입력 2013-03-29 22:17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의 이대호(31)가 시즌 첫경기서 2루타만 2개를 뽑아냈다.
이대호는 29일 일본 지바 QVC마린필드에서 열린 지바롯데 마린스와의 개막전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출장해 2루타만 2개를 뽑아내며 5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이대호는 시범경기에서 타율 4할2푼9리 맹타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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