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복귀...김은숙 작가 신작 '상속자들' 주연 확정

입력 2013-03-29 1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이민호가 '시청률 보증수표'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이민호는 오는 하반기 방송 예정인 김은숙 작가의 신작 SBS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가제, 이하 '상속자들')'을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상속자들'은 20부작으로 김은숙 작가와 강신효 PD, 이민호가 함께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민호는 '꽃보다 남자', '개인의 취향', '시티헌터', '신의'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기를 얻었다.

김은숙 작가는 '파리의 연인'으로 시작해 '온에어', '시크릿가든', '신사의 품격' 등 집필한 작품마다 화제를 모으며 '스타작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번 '상속자들'의 연출은 '타짜', '마이더스' 등을 연출한 강신효 PD가 맡는다.

이민호는 29일 소속사 스타우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평소에 김은숙 작가의 작품을 시청하면서 꼭 함께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뜻을 이뤘다"며 "존경하는 작가, 감독과 함께하며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거라 생각한다" 고 기대감을 전했다.

현재 이민호는 '상속자들' 촬영에 앞서 오는 5월 초순쯤 미니 앨범을 발매하고 5월25일 한국을 시작으로 세계 10여개 도시의 투어에 돌입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950,000
    • -0.45%
    • 이더리움
    • 4,459,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877,000
    • +3.36%
    • 리플
    • 2,899
    • +1.72%
    • 솔라나
    • 193,700
    • +2.05%
    • 에이다
    • 538
    • +0.94%
    • 트론
    • 444
    • +0.23%
    • 스텔라루멘
    • 318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90
    • -0.04%
    • 체인링크
    • 18,450
    • -0.27%
    • 샌드박스
    • 215
    • +1.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