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시황]코스피, 경기부양 기대감·기관 ‘매수’확대 …1980선 안착 시도

입력 2013-03-2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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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로스와 국제 채권단 트로이카 간의 구제금융 협상이 원칙적으로 합의에 도달했다는 소식에 25일 상승 출발한 코스피가 1980선 안착을 시도하고 있다. 부동산 취득세 감면 연장안 통과와 함께 정부의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장중 1981까지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외국인의 매도세에 제동이 걸리며 쉽게 돌파는 하지 못하며 1970선 후반에서 횡보중이다.

이날 오전 11시40분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6.89포인트(1.38%) 상승한 1975.60을 기록중이다.

현재 개인과 외국인이 898억원, 246억원 가량을 내다 팔고 있으며 기관이 1153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프로그램매매는 979억원 순매수를 기록중이다.

업종별 주가는 의약품, 전기가스업을 제외하고는 모두 상승세다. 비금속광물, 기계, 의료정밀, 운수장비, 건설업, 운수창고, 금융업 등의 상승폭이 크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역시 한국전력, LG화학 등을 제외하고는 모두 오르고 있다.

삼성전자(2.41%), 현대모비스(2.73%), KB금융(2.21%) 등의 상승률이 크다.

이 시각 현재 상한가 3개를 포함해 561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1개를 포함해 182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83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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