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KBS-YTN 등 전산망 마비 "업무 불가능"

입력 2013-03-2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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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국내 주요 방송사의 사내 전산망이 20일 오후 2시께 마비됐다.

MBC 관계자는 "컴퓨터 사용 자체가 되지 않는다. 아무런 업무를 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MBC는 현재 경위를 파악하는 중이다. 복구에는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KBS, YTN 등 다른 방송사 역시 전산망이 마비된 상태이며 원인 파악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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