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정지원 아나운서,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서 유창한 중국어 실력 발휘

입력 2013-03-1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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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제공
KBS 정지영 아나운서가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발휘했다.

정지영 아나운서는 19일 밤 11시 10분부터 KBS2에서 방송된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에서 2PM 옥택연, 슈퍼주니어 규현, 인도넷아 여배우 나디아와 함께 특별 MC를 맡았다.

이날 정 아나운서는 깜찍한 레드 미니 드레스와 우아한 네이비 드레스의 반전 있는 모습으로 인도네시아의 대표 여배우 옆에서 빼어난 드레스 맵시를 선보이며 첫 예능 프로그램 데뷔를 했다.

아이돌들과 함께 유창한 영어와 자연스러운 한국어 진행을 함께 보여줬던 정 아나운서는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한 이른바 ‘엄친딸’로 알려져 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현재 KBS 1TV의 ‘도전 골든벨’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1년 입사해 청주총국에서의 순환 근무를 마치고 지난해 12월 본사에서 근무를 시작한 새내기다.

정 아나운서는 “입사 최종 면접에서 한류를 알리는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너무 빨리 기회가 주어져 얼떨떨했다. 최고의 한류 스타들과 뮤직뱅크에 함께 하며 많이 배웠고, 또 한국인임이 자랑스러웠다”고 예능 프로그램 데뷔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11년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프랑스 파리와 홍콩, 남미의 칠레에 이어 다섯 번째로 기획된 이번 뮤직뱅크 월드 투어 공연은 한국과 인도네시아 수교 40주년을 맞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지난 9일 성황리에 개최됐고 19일 밤 KBS 2TV로 녹화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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