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의 전쟁' 정성운, "송선미와 연기호흡 만족해요"

입력 2013-03-19 2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정성운이 사극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jtbc 새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연출 노종찬, 극본 정하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노종찬 감독과 배우 김현주 이덕화 송선미 정성모 정성운 전태수 고원희가 참석해 드라마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성운은 “소현세자는 잘 알지 못하는 인물이었다”며 “자료를 많이 찾아보고 대본을 토대로 감독의 의견을 수렴해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송선미와 부부로 나오는데 연기 호흡이 좋다”며 “항상 저를 편안하게 해줘서 잘 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극중 정성운은 조선을 개혁하려는 원대한 꿈을 품은 소현세자 역을 맡았다. 그는 조선의 왕세자로서 진정한 조선의 군주로 백성들을 보살피는 동시에 외교적 현안을 슬기롭게 해결하는 인물이다.

jpbc 새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은 인조시대를 배경으로 사랑과 욕망을 서위하기 위해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스스로 악마가 되어가는 소용조씨와 궁중 여인들의 암투를 그린 드라마다.‘무자식상팔자’ 후속으로 오는 23일 오후 8시45분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12,000
    • +0.8%
    • 이더리움
    • 2,661,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1.61%
    • 리플
    • 1,517
    • -1.04%
    • 솔라나
    • 105,400
    • +0.76%
    • 에이다
    • 276
    • +0%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55%
    • 체인링크
    • 11,640
    • +0.17%
    • 샌드박스
    • 59.87
    • -0.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