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익준-류현경 열애설, 소속사 공식 부인 "본인들에게 확인했다"

입력 2013-03-07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제공)
감독 겸 배우 양익준과 류현경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공식 부인했다.

소속사 프레인TPC는 7일 “양익준 류현경 두 배우의 열애설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류현경과 양익준은 2011년 영화 ‘디파처’를 함께 작업한 이후 현재까지 친분을 유지해왔다. 두 사람 다 감독 겸 배우라는 공통점이 있다 보니 자주 만나 서로의 작품에 대해 상의하고 조언하는 관계를 유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프레인TPC는 “본인들에게 확인한 바 연인관계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히며 “얼마 전 양익준의 프레인TPC 영입은 두 사람의 친분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양익준과 류현경이 영화 ‘디파처’를 통해 감독과 배우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66,000
    • +2.01%
    • 이더리움
    • 3,086,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98%
    • 리플
    • 2,069
    • +1.57%
    • 솔라나
    • 132,300
    • +1.46%
    • 에이다
    • 397
    • +0.76%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3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0.23%
    • 체인링크
    • 13,480
    • +1.2%
    • 샌드박스
    • 12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