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멀티플렉스 금융점포’ 오픈

입력 2013-03-05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5일 오전 8시 대신금융그룹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나재철 대표, 대신저축은행 김영진 대표를 비롯한 대신금융그룹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에 금융복합점포인 압구정지점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압구정지점은 대신금융그룹이 선보이는 첫 금융복합점포다. 1층에는 대신저축은행, 2층에는 대신증권이 입점한다.

금융복합점포에서는 대신증권의 증권부문 노하우와 대신저축은행의 소매금융 경쟁력을 결합해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 공간에서 증권과 저축은행 서비스를 한꺼번에 받을 수 있어, 연계신용서비스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원스톱(one-stop)으로 처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압구정지점은 인근에는 3호선 압구정역을 중심으로 한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어 있어 고객접근성과 편의성이 매우 우수하다. 기존 영업점과는 다른 한 차원 높은 금융서비스로 강남지역 인근 VIP 고객과 중소·중견기업 고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진수민 대신증권 금융주치의전략부장은 “압구정지점은 한번의 방문으로도 고객이 증권과 저축은행의 품격있는 금융서비스를 원스탑으로 경험할 수 있다”며 “앞으로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프리미엄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열사가 공동 입점할 수 있는 복합점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73,000
    • -2.08%
    • 이더리움
    • 3,377,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1.59%
    • 리플
    • 2,075
    • -2.54%
    • 솔라나
    • 124,500
    • -2.66%
    • 에이다
    • 362
    • -2.16%
    • 트론
    • 490
    • +0%
    • 스텔라루멘
    • 24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2.73%
    • 체인링크
    • 13,520
    • -2.1%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