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보영, '내 딸 서영이' 종방연서 폭풍 눈물 '펑펑'

입력 2013-03-01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말 행복하게 찍었던 작품" 소감

(사진=방송화면 캡처)
KBS2 '내 딸 서영이'의 주연배우 이보영이 종방연에서 폭풍 눈물을 흘렸다.

1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내 딸 서영이' 종방연 모습을 공개하며 출연 배우들과 제작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 자리에서 이보영은 "종방연에 오니 저도 울컥한다. 정말 행복하게 찍었던 작품인 것 같다. 함께 고생해준 배우, 스태프, 작가 등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내 딸 서영이'는 아버지와 딸의 찡한 가족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평균 시청률 40%를 넘나들며 '국민 드라마'로 자리잡았다. 오는 4일 50회를 끝으로 종영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85,000
    • +0.34%
    • 이더리움
    • 2,692,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07%
    • 리플
    • 1,453
    • +0.07%
    • 솔라나
    • 105,100
    • +2.04%
    • 에이다
    • 281
    • -2.09%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60
    • +4.31%
    • 체인링크
    • 11,600
    • +0.17%
    • 샌드박스
    • 58.22
    • -1.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