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용돈 전달법 '이렇게 섬뜩할 수가'…

입력 2013-02-2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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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다소 섬뜩하고 공포스러운 엄마의 용돈 전달법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엄마의 용돈 전달법'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에는 어느 집안의 풍경이 담겨 있다. 집의 한쪽 벽에는 엄마가 남기고 간 용돈이 놓여 있다. 지폐를 칼로 꽂아서 나무벽에 고정한 엄마의 용돈 전달법이 눈길을 끈다.

엄마가 주고 간 용돈이라기에는 다소 섬뜩하고 공포스러운 느낌이라 함부로 용돈을 달라고 말해서는 안 될 것 같은 분위기가 느껴진다.

네티즌들은 "너무 오싹해" "엄마가 특이하시네" "엄마의 용돈 전달법도 여러가지가 있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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