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일제히 하락… 두바이유 109.79달러

입력 2013-02-22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유가가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21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2.46달러 내린 109.79달러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2.07달러 하락한 배럴당 113.53달러,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도 2.38달러 하락한 배럴당 92.8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석유공사 측은 이번 국제유가 하락에 대해 "달러화의 강세와 미국 고용지표 부진 등이 유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싱가포르 석유제품 가격도 일제히 내렸다. 보통휘발유는 배럴당 2.26달러 내린 129.68달러, 경유는 2.52달러 떨어진 131.97달러에 마감됐다. 등유도 2.66달러 하락한 132.65달러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71,000
    • +1.83%
    • 이더리움
    • 2,967,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68%
    • 리플
    • 2,005
    • +0.75%
    • 솔라나
    • 125,600
    • +3.97%
    • 에이다
    • 378
    • +2.44%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3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05%
    • 체인링크
    • 13,140
    • +3.96%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